대신 이 문서의 문장을 코드가 실제로 하는 일과 맞춰 두고, 둘이 어긋나면 배포가 막히도록 자동 검사를 걸어 뒀습니다. 개인정보보호위원회 「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지침」의 기재사항도 항목별로 대 봤습니다. ⚠ 그것이 적법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— 그 검사는 「빠진 항목이 있나」를 잴 뿐 「내용이 법이 요구하는 만큼인가」는 못 잽니다. 틀린 곳을 보시면 privacy@therak.kr 로 알려 주세요. 고치고 방침의 변경 이력에 적습니다.
운결은 어떤 앱인가요
2026-09-28 부터 적용
한 줄로
점을 파는 앱이 아니라 불안을 정리하는 도구입니다. 사주 · 이름풀이 · 손금 · 관상을 묶어, 취업 · 연애 · 결혼 앞의 막막함을 예언이 아니라 이번 주에 할 수 있는 행동 하나로 바꿔 드립니다.
다른 앱과 갈리는 자리
사주 앱은 대개 「가장 정확한 풀이」라고 씁니다. 그런데 정확한지 확인할 방법을 같이 주지 않습니다. 오늘 운세가 맞았는지 아무도 되묻지 않고, 틀려도 아무 일이 안 일어납니다.
- 적중률을 셉니다. 카드마다 기한이 박히고, 지나면 되묻고, 규칙별로 셉니다. 탭 하나를 통째로 씁니다. 표본이 20 미만이면 비율을 내지 않습니다 — 적게 모인 숫자를 비율로 그리면 그건 측정이 아니라 장식입니다. (지금은 이 브라우저에 쌓인 것만 셉니다 — 아래를 보세요.)
- 계산을 엽니다. 점수 · 여덟 글자 · 행운 전부 「어떻게 나온 값이에요?」가 붙습니다. 점수 배당은 고전에 있는 값이 아니라 저희가 정한 것이고 화면이 그렇게 적습니다.
- 안 하는 것을 적습니다. 수명 · 건강 · 이름 점수 · 「전문가 감수」. 화면에 목록으로 띄웁니다.
- 예언 대신 행동 하나와 그대로 보내실 문장을 드립니다.
숫자는 어디서 오나요
만세력 계산은 전부 결정론 코드입니다. 같은 생년월일시면 언제나 같은 답이 나옵니다. AI 는 계산에 들어가지 않고 문장을 쓰는 자리에만 씁니다.
- 일주 기준은 문헌에서 베끼지 않고 한국천문연구원 공표 일진 25개로 역산해 25개 전부 일치하는 값을 씁니다.
- 절기는 2000–2028년이 공표값이고 그 앞은 근사입니다. 근사 구간의 오차를 재 봤습니다 — 1930–1999년 840건을 일본 국립천문대 값과 대조해 중앙값 3.0분 · 최대 12.1분이었습니다. 절기가 바뀌는 순간 앞뒤 15분에 태어나신 분께는 화면이 그 사실을 경고로 답니다.
- 모르는 값은 지어내지 않습니다. 출생지를 안 고르시면 서울로 치지 않고 막고, 태어난 시각을 모르시면 시 칸을 비웁니다. ⚠ 다만 계절이 바뀌는 당일에 태어나셨다면 시각을 몰라 달 칸이 갈릴 수 있습니다(입춘이면 해 칸까지). 그때는 화면이 그 사실을 경고로 답니다.
감수해 주신 역술가가 없습니다
그래서 해석 규칙은 전부 초안입니다. 이걸 숨기지 않습니다.
메우려는 방법은 규칙별 적중률입니다 — 카드가 맞았는지 2주 뒤에 여쭙고, 규칙마다 세어 화면에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.
⚠ 다만 지금은 그 숫자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쌓입니다. 여러 분의 결과를 모아 규칙마다 세려면 서버에 기록을 두어야 하는데, 그 길을 아직 열지 않았습니다 — 관상·되짚기 기록을 서버로 안 보내기로 한 선택의 값입니다. 그러니 지금의 적중률은 「내 기록」이지 감수의 대체물이 아닙니다. 모아 세게 되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먼저 고치고 알려 드립니다.
그래서 궁합은 아직 안 엽니다. 관계에 대한 말은 틀렸을 때 사람 사이에 남습니다 — 초안으로 내보낼 수 없습니다. 목록에서 지우지 않고 왜 안 여는지를 화면이 말합니다.
안 하기로 한 것
- 수명 · 건강 · 질병 · 정신 상태를 말하지 않습니다.
- 이름에 점수나 길흉을 매기지 않습니다. 이름은 바꿀 수 없어서, 흉하다는 말이 갈 곳이 개명밖에 없습니다. 불안을 정리하는 도구가 불안을 만드는 자리입니다.
- 「전문가 감수」라고 적지 않습니다. 사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.
- 관계 해석에 성별을 쓰지 않습니다. 성별은 대운 순역 계산에만 씁니다.
- 티저 페이월 · 뽑기 · 전면 광고 · 부적 판매가 없습니다.
사진은 어떻게 다루나요
얼굴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브라우저 안에서 읽고, 잰 숫자도 그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— 받는 입구를 열어 두지 않았습니다. 손금 사진은 읽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(보시라고 띄울 뿐입니다). 자세한 건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습니다.
힘드실 때
운결은 상담이 아닙니다. 위기 신호가 보이면 해석을 멈추고 상담 창구를 안내합니다.